Fortimove Global 가이드
해외에서 상품을 찾고, 가격을 비교하고, 구매까지 대신하는 동안 알아두면 좋은 것들을 정리했어요. 실제 구매대행 경험과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적고, 안 되는 것도 안 된다고 씁니다.
처음이라면
구매대행이 뭔지, 어디까지 되고 안 되는지
해외 구매대행 처음 이용 가이드 — 진행 절차·비용·안전하게 고르는 법
해외 구매대행이 처음이신 분을 위한 시작 가이드입니다. 진행 5단계, 비용 구조, 믿을 만한 업체 고르는 기준, 제한 품목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2026-11-01 · 약 3분
배대지 vs 구매대행 — 차이, 비용, 나에게 맞는 쪽 고르는 법
배대지(배송대행지)와 구매대행의 차이를 단계별로 비교했습니다. 각각 비용이 어떻게 다른지, 어떤 경우에 배대지가 더 낫고 어떤 경우에 구매대행이 맞는지 기준을 정리합니다.
2026-11-01 · 약 8분
구매대행으로 못 찾는 물건 — 규격·최소수량의 벽
구매대행으로도 못 찾는 물건이 있습니다. 규격이 유일한 조건인 부자재, 최소주문수량 벽에 걸리는 맞춤제작, 법·방침상 받지 않는 품목까지 — 미리 알면 시간을 아낄 수 있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2026-11-01 · 약 4분
찾기·비교
이름 몰라도 찾는 법, 해외가가 진짜 싼지 보는 법
사진 한 장으로 해외 판매처 찾는 법 — 상품 이름을 몰라도 되는 이유
SNS나 여행지에서 본 상품, 이름을 몰라도 사진만으로 판매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 검색이 통하는 경우와 통하지 않는 경우, 직접 해볼 수 있는 순서, 그래도 안 될 때 무엇이 남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11-01 · 약 6분
직구 사이트 고르는 법 — 한국에 오는 곳, 배대지가 필요한 곳, 구매대행이 필요한 곳
「직구 사이트 추천」 목록을 봐도 장바구니에서 막히는 이유는, 사이트가 아니라 내가 할 일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한국 직배송·배대지·구매대행 세 갈래를 나누는 기준과 확인 순서, 총액을 먼저 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10-30 · 약 9분
같은 정품인데 국내가가 더 비싼 이유 — 총액을 나란히 둔 계산 2건
정식 수입가와 해외에서 직접 사는 총액이 갈리는 지점을 정리하고, 저희가 실제로 계산해 본 2건(일본 가구·이탈리아 소품)의 금액을 조건과 함께 그대로 공개합니다. 국내에서 사시는 편이 나은 경우도 함께 적었습니다.
2026-10-05 · 약 13분
국내에 없는 물건 사는 법 — 실제 견적 2건, 못 찾은 1건과 비용 공개
국내에서 팔지 않는 상품을 구매대행으로 사면 실제로 얼마가 드는지, 저희가 실제로 보낸 견적 2건의 항목별 금액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끝내 찾지 못해 취소한 1건도 함께 적었습니다.
2026-10-05 · 약 15분
해외직구보다 국내 구매가 나은 6가지 경우 — 진행 전에 확인하는 기준
해외에서 사는 게 항상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부피 큰 저가품, A/S가 중요한 제품, 급한 일정, 사이즈 교환처럼 국내 구매가 나은 상황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저희도 그럴 때는 권하지 않습니다.
2026-11-01 · 약 7분
해외직구 가격이 정말 싼지 확인하는 법 — 상품값이 아니라 총비용으로
해외 판매가만 보고 국내가와 비교하면 어긋납니다. 상품값·수수료·국제배송비·세금까지 더한 총액으로 비교하는 순서와, 부피가 큰 상품에서 계산이 뒤집히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2026-11-01 · 약 7분
비용·수수료
수수료 구조와 배송비를 줄이는 법
구매대행 수수료 총정리 — 얼마가 맞는 걸까, 총액으로 비교하는 법
포티무브글로벌의 구매대행 수수료는 상품가의 15%, 최소 1만원입니다. 다만 수수료율만 비교하면 실제로 낼 돈은 알 수 없습니다 — 정률·정액·무료 방식의 차이와 총액으로 비교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11-01 · 약 17분
타오바오 관세·배송비 계산 — ¥ 표시가로는 세금이 붙을지 알 수 없습니다
타오바오 상품 페이지의 ¥ 표시가만으로는 면세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중국 내 배송비가 면세 판정 금액에 들어가고, 환율도 통관하는 주의 과세환율을 씁니다. ¥ 가격이 원화 총액이 되기까지의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2026-10-06 · 약 11분
타오바오 배송비·보관료 아끼는 법 — 부피무게와 합배송의 구조
타오바오 상품값은 싼데 배송비가 상품값만큼 나올 때가 있습니다. 부피무게가 붙는 노선의 운임, 배송비가 두 번 붙는 구조, 합배송이 줄여주는 것과 오히려 손해인 경우, 보관료가 붙는 타이밍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11-01 · 약 7분
통관·세금
관세·부가세·통관부호, 막히지 않게
해외직구 면세한도 150달러(미국발 목록통관 200달러) — 세금이 붙는 기준과 합산과세
해외직구 면세한도는 미화 150달러(미국발 목록통관 대상은 200달러)입니다. 관세·부가세가 언제 붙는지, 면세 판단의 물품가격에 무엇이 포함되는지, 2022년에 바뀐 합산과세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11-01 · 약 7분
해외직구 관세 납부 방법 — 언제까지·어디서 내나, 늦으면 무엇이 붙나, 구매대행이면 누가 내나
해외직구 물품의 관세는 납세신고가 수리된 날이나 납부고지를 받은 날부터 15일 안에 냅니다. 은행 앱·유니패스·관세청 알림 링크·신용카드로 내는 방법, 늦으면 붙는 가산세, 많이 낸 것 같을 때의 경정청구, 구매대행으로 사면 누가 내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10-29 · 약 13분
해외직구 배송조회가 멈췄을 때 — 통관 어디에 있는지 보는 법
택배 배송조회가 며칠째 그대로일 때, 물건은 대개 세관 구간에 있습니다. 통관이 지나가는 순서와 관세청 UNI-PASS에서 단계를 확인하는 방법, 멈춘 것처럼 보이는 구간의 이유를 관세법 원문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2026-08-23 · 약 8분
관부가세 계산 공식 — 과세가격부터 부가세까지 순서대로
관부가세는 과세가격에 관세를 먼저 매기고, 그 합계에 부가세 10%를 붙여 계산합니다. 과세가격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면세 기준을 넘겼을 때 실제로 얼마가 되는지 예시와 함께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2026-11-01 · 약 6분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갱신 방법 — 2026년 유효기간 1년 도입
개인통관고유부호는 관세청 유니패스에서 무료로 발급합니다. 2026년부터 유효기간이 1년이고, 기존 발급자는 2027년 본인 생일 전까지 갱신해야 합니다. 배송지 우편번호 검증 기준도 정리했습니다.
2026-11-01 · 약 6분
해외직구·구매대행 통관 총정리 — 목록통관과 일반통관, 한눈에
해외직구·구매대행 통관의 큰 그림을 정리했습니다. 목록통관과 일반통관의 차이, 개인통관고유부호, 관세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 번에 이해하세요.
2026-11-01 · 약 7분
나라별 사는 법
일본·중국·미국에서 본 상품 사기
1688 구매대행 — 도매 최소수량·검수·중국 결제를 대신 처리하는 법
타오바오·1688에서 직접 사기 어려운 중국 상품을, 구매대행으로 안전하게 받는 방법과 비용, 가품을 피하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2026-11-01 · 약 4분
일본 배대지 이용 방법 — 신청 순서·비용·소비세, 주소만으로는 안 풀리는 경우까지
일본 배대지는 일본 안 주소로 상품을 받아 한국으로 보내 주는 배송대행 서비스입니다. 신청 순서와 비용이 붙는 자리, 가격에 든 소비세가 빠지지 않는 이유, 합배송과 면세 150달러 판정, 배대지를 고를 때 비교할 것과 주소만으로는 안 풀리는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2026-10-30 · 약 17분
메루카리 상품 한국에서 사는 법 — 가입이 안 되는 이유와 구매대행 순서·비용·주의할 점
메루카리는 한국에 사는 사람의 가입을 받지 않아 앱으로 직접 살 수 없습니다. 메루카리가 지원하는 공식 구매대행 경로, 저희에게 맡길 때의 순서와 비용, 한 점뿐인 매물이라 생기는 위험과 진행하지 않는 상품을 정리했습니다.
2026-10-25 · 약 14분
일본 직구 사이트 — 한국으로 오는 곳과 막히는 곳을 3분에 가르는 법
「일본 직구 사이트 추천」 목록을 들고 들어가도 결제 직전에 막히는 이유는, 답이 사이트가 아니라 상점·상품 단위로 갈리기 때문입니다. 배송지·계정·결제·상품 제한이라는 네 가지 벽을 다섯 단계로 확인하는 순서와, 배송대행지가 푸는 벽과 못 푸는 벽을 정리했습니다.
2026-10-30 · 약 10분
독일 직구 — 배송대행지를 끼우면 오히려 비싸지는 이유
독일 쇼핑몰의 표시 가격에는 부가세 19%가 들어 있습니다. 유럽연합 밖으로 나가면 원칙적으로 대상이 아니지만, 배송대행지로 받으면 국내 배송으로 처리돼 그대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경로의 총액이 어디서 뒤집히는지, 한·EU FTA 관세는 왜 자동이 아닌지 정리했습니다.
2026-10-26 · 약 10분
쉬인·테무 배송기간 — 왜 제각각이고, 어디서 멈추는가
쉬인과 테무는 같은 사이트에서 주문해도 배송 기간이 크게 벌어집니다. 출고 위치와 상품 준비시간, 국제운송과 통관이 각각 시간을 더하기 때문입니다. 조회가 멈췄을 때 어느 단계인지 보는 순서, 세금이 붙는 기준, 반품 전에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2026-10-05 · 약 9분
알리익스프레스 배송기간과 관세 — 대부분 직접 사시면 됩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한국 직배송이 되므로 대부분 직접 주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배송 기간을 가르는 것은 판매자가 아니라 발송지와 통관이고, 관세는 물품가격 150달러에서 갈립니다. 여러 개를 나눠 살 때 합산되는 기준과 구매대행이 실제로 필요한 좁은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2026-10-05 · 약 9분
아마존 재팬 직구 방법 — 미국 아마존과 면세 기준부터 다릅니다
아마존 재팬은 AmazonGlobal 로 한국 배송을 지원하고, 설정에 따라 원화 환산 가격이 보이기도 합니다. 다만 면세 기준은 실제 발송국가로 갈립니다 — 일본발은 150달러입니다. 확인 순서와, 배송대행지를 쓸 때 포함될 수 있는 일본 소비세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10-05 · 약 8분
큐텐 재팬 직구 방법 — 티몬 큐텐과 다른 회사인지부터, 메가와리와 한국 배송까지
큐텐 재팬(Qoo10.jp)은 티몬·위메프 사태의 큐텐그룹과 자본 관계가 없는 eBay Japan 운영 사이트입니다. 어느 큐텐인지 가르는 법, 상품마다 다른 발송국·배송 가능 국가 확인 순서, 연 4회 메가와리 쿠폰 구조, 한국으로 받는 방법과 관세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2026-10-30 · 약 13분
이베이 직구 방법 — 한국 배송 확인부터 관세·배송비까지
이베이 직구는 리스팅마다 한국 배송 여부와 관세 납부 시점이 다릅니다. eBay International Shipping·GSP·판매자 직접 배송의 차이와 미국발 목록통관 대상의 200달러 면세 기준, 배송비·관부가세를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2026-10-25 · 약 15분
라쿠텐 직구 방법 — 결제가 막히는 자리와 전송 서비스 쓰는 순서
라쿠텐은 상점이 모인 마켓플레이스라 한국 배송 여부가 상점마다 갈립니다. 직배송이 안 되는 상점을 공식 전송 서비스로 받는 순서와 확인일 기준 요금표, 전송 주소를 받아도 결제에서 막힐 때의 선택지를 총액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10-30 · 약 15분
아마존 직구 방법 — 한국 배송 확인부터 200달러 면세 기준까지
아마존 직구 — 한국 직배송 확인하는 법, 주문 순서, 결제 때 미리 받는 수입비용 예치금(Import Fees Deposit), 미국발 목록통관에만 적용되는 200달러 면세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2026-08-04 · 약 13분
돈키호테·일본 간식 직구 — 받는 방법과 관세, 살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돈키호테 상품과 일본 간식·과자를 한국에서 받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공식몰과 비공식 사이트 구분, 식품이라 달라지는 면세 기준(150달러), 자가사용 기준, 취급할 수 없는 품목까지 실제로 많이 묻는 순서대로 다룹니다.
2026-10-30 · 약 11분
타오바오 직구 방법 — 한국 직배송 주문 순서와 구매대행이 나은 경우
타오바오 직구를 처음 하는 분을 위해 정리했습니다. 한국 직배송 여부, 가입·주문·결제 순서, 배송비와 합배송, 관세 기준, 그리고 직접 직구와 구매대행 중 어느 쪽이 맞는지까지 실제로 많이 묻는 순서대로 다룹니다.
2026-08-03 · 약 8분
1688 소싱, 어디서 틀어지나 — 샘플·로트 편차·검수의 한계
1688 소싱은 판매처를 찾는 게 아니라 같은 물건이 두 번째에도 오게 만드는 일입니다. 샘플 단계에서 확인할 것, 로트마다 달라지는 이유, 검수로 걸러지는 것과 안 걸러지는 것을 실무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2026-11-01 · 약 9분
미국에서 본 상품 사는 법 — 사진 한 장으로 미국 구매대행
미국에서 본 상품의 사진이나 링크만 보내면 판매처 확인부터 견적·구매·검수·국제배송까지 대행해요. 아마존·이베이·브랜드몰 구매대행과 배대지 차이, 비용·관세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2026-11-01 · 약 9분
1688 소량 구매대행 — 도매 사이트에서 몇 개만 사는 방법
1688은 중국 내수 도매 플랫폼이라 개인이 직접 사기 어렵습니다. 최소주문수량·중국 내 배송·현지 결제라는 세 가지 벽을 구매대행으로 넘는 방법과 비용, 그리고 재판매할 때 꼭 확인할 인증 문제를 정리했습니다.
2026-11-01 · 약 5분
일본에서 본 상품 사는 법 — 사진 한 장으로 구매대행 받는 방법
일본 여행·SNS에서 본 상품, 메루카리·라쿠텐·아마존 재팬 상품을 한국에서 사는 법. 상품명이나 판매처를 몰라도 사진 한 장이나 링크만 있으면 구매대행으로 살 수 있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2026-11-01 · 약 4분
품목별 고르기
무엇을 살지부터 정할 때
홈트·요가 용품 해외직구 — 합배송으로 배송비·수수료 아끼는 법
홈트레이닝·요가 용품(밴드·짐볼·소품 등)을 해외직구·구매대행으로 알뜰하게 받는 법과, 합배송으로 배송비를 아끼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2026-11-01 · 약 3분
버켄스탁 보스턴·아리조나는 독일에서 사면 쌀까 — 한국 공식몰과 독일 정가를 총액으로 비교한 답
버켄스탁 아리조나(버코플로)는 한국 공식몰 135,000원, 독일 공식몰 90유로(10월 15일 과세환율로 약 136,093원)입니다. 저희를 통해 들여오면 약 19만 4천원입니다. 독일 공식몰은 독일 청구지 주소가 있는 고객에게만 보냅니다.
2026-10-19 · 약 15분
캐시미어 머플러 라벨 읽는 법 — 「캐시미어 100%」의 허용오차, 「Made in Scotland」의 뜻, 영국에서 사면 얼마인가
「캐시미어 100%」에도 허용오차가 있고, 「Made in Scotland」는 원모 산지가 아니라 제품을 만든 곳입니다. 한국·영국·미국 표시기준 원문으로 라벨을 읽고, 존스톤스 머플러를 세 경로의 총액으로 비교했습니다. 한국으로 직접 보내 주는 판매처라면 저희를 거칠 이유가 적습니다.
2026-10-13 · 약 22분
메리노울 라벨 읽는 법 — 마이크론·200·혼용률·뮬싱 인증, 그리고 한국과 미국 중 어디서 살까
메리노울 옷의 「18.9µ」는 섬유 굵기, 「200」은 원단 무게 또는 제조사 지표, 「100%」는 혼용률입니다. 스마트울을 국내 온라인몰과 미국 공식몰 총액으로 비교했습니다. 확인한 세 제품은 가격으로는 모두 한국이 쌉니다(양말은 확인일 국내 품절).
2026-10-13 · 약 24분
숫돌 방수 읽는 법 — #1000이 뜻하는 것, 물에 담글지, 크기와 평면, 일본에서 사면 얼마인가
숫돌의 「#1000」·「1000방」은 연마재 알갱이의 굵기지만, 거친·중·마무리의 경계와 물에 담글지는 제조사와 제품마다 다릅니다. 샤프톤·나니와 공식 표기와 JIS 규격으로 정리했고, 「刃の黒幕」 #1000 한 개는 가격비교 판매처나 아마존재팬 직배송이 저희보다 쌉니다.
2026-10-13 · 약 23분
일본몽벨, 한국 몽벨과 같은 제품일까 — 다운 재킷 세 벌로 본 가격 차이, 그리고 일본 공식몰을 쓰지 않는 이유
몽벨 플라즈마 1000 다운 재킷은 일본 공식몰 27,940엔, 한국 공식몰 369,000원입니다. 한국 상품 정보에 적힌 무게·소재는 일본과 같습니다. 다만 일본 공식몰은 한국으로 보내지 않고, 판매업자가 배송대행 서비스를 쓰지 말라고 적어 저희는 그곳에서 주문하지 않습니다.
2026-10-19 · 약 19분
호카 본디 9, 한국에서 살까 미국에서 살까 — 가격·폭·재고·관세로 따져 본 답
호카 본디 9는 국내 공식 스토어와 무신사 모두 229,000원, 미국 공식몰 175달러입니다. 수수료·확정운임을 더하면 한 켤레 약 30만 6천원이라 가격은 한국이 낫습니다. 미국을 볼 이유는 확인한 날 국내에서 고르기 어려웠던 폭·색·사이즈입니다.
2026-10-19 · 약 14분
포터탱커, 일본에서 사면 쌀까 — 요시다포터 한국 공식몰과 총액으로 비교한 답
포터 탱커 슬링백은 한국 공식몰 398,000원, 일본 정가 38,500엔(2026년 1월 저장본)입니다. 일본에서 살 수 있다고 쳐도 수수료·확정운임·관세·부가세를 더하면 약 46만 1천원이라 한국이 6만원 넘게 쌉니다. 요시다 공식 온라인스토어는 해외 배송도 하지 않습니다.
2026-10-25 · 약 14분
스케쳐스 아치핏, 미국 공식몰이 더 쌀까 — 한국 가격·발볼·미국 구매가 막힌 이유
스케쳐스 아치핏 3.0 슬립인스는 한국 공식몰 139,000원, 미국 공식몰 115달러입니다. 115달러는 원화로 약 15만 8천원이라 정가만으로도 한국이 쌉니다. 게다가 미국 공식몰은 배송대행 업체로 배송하지 않고 해외 카드를 받지 않는다고 적고 있습니다.
2026-10-05 · 약 11분
뉴발란스 990v6, 한국에서 살까 미국에서 살까 — 가격·발볼(2E·4E)·관세로 따져 본 답
뉴발란스 990v6는 한국 공식몰 289,000원, 미국 공식몰 199.99달러입니다. 수수료·운임까지 더하면 한 켤레는 한국이 더 쌉니다. 미국에서 살 이유는 가격이 아니라 발볼입니다 — 한국은 남성 D·여성 B 한 폭, 미국은 남성 2A부터 6E까지 여섯 폭을 팝니다.
2026-10-05 · 약 11분
무쇠팬 고르기 전에 볼 것 — 코팅·시즈닝·무게·인덕션, 그리고 해외에서 사는 게 나은 경우
무쇠팬이라고 다 코팅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롯지는 식물성 기름으로 시즈닝해 출고하고, 남부철기 이와추는 재질 칸에 「실리콘 소부 도장」을 적어 둡니다. 무게·인덕션 표기와 무게가 운임을 정하는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국내 정식 유통이 있는 브랜드는 국내에서 사시는 편이 낫습니다.
2026-10-05 · 약 19분
「카카오 70%」는 무엇의 70%인가 — 다크초콜릿 함량 표시와 「준초콜릿」, 그리고 해외에서 사는 게 나은 경우
유럽연합 기준으로 포장 앞면의 「카카오 70%」는 코코아버터까지 합친 값입니다. 유럽연합·미국·한국의 초콜릿 기준을 원문으로 정리하고, 원재료 칸에서 코코아버터와 식물성유지를 보는 법, 카드뮴 기준, 해외에서 살 때의 150달러 면세 기준까지 적었습니다.
2026-10-05 · 약 20분
바닐라빈 고르는 법 — 「Grade A」의 정체, 버번과 타히티, 익스트랙 라벨, 그리고 해외에서 사는 게 나은 경우
바닐라빈의 「Grade A·Grade B」는 법령이나 국제규격이 정한 등급이 아니라 판매처들이 쓰는 거래 관행입니다. 플라니폴리아와 타히텐시스의 차이, 「Vanilla Extract」와 「Vanilla Flavoring」의 구분, 해외에서 살 때의 세금·식물검역을 정리했습니다.
2026-10-05 · 약 22분
메이플시럽 등급 읽는 법 — Grade A 네 가지 색, 「메이플향 시럽」과의 차이, 해외에서 살 때의 계산
메이플시럽의 「Grade A」 뒤에 붙는 Golden·Amber·Dark·Very Dark는 품질 순위가 아니라 빛을 얼마나 통과시키는지로 나눈 색과 맛의 구분입니다. 캐나다 규정과 미국 농무부 기준으로 등급을 읽는 법, 「메이플향 시럽」을 가려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9-28 · 약 21분
커피원두 봉투 읽는 법 — 볶은 날짜·가공방식·「디카페인」 기준, 그리고 해외에서 사는 게 나은 경우
저희가 읽은 우리나라 표시기준에는 원두 봉투에 볶은 날짜를 적으라는 항목이 없고, 요구하는 날짜는 소비기한(또는 품질유지기한)입니다. 워시드·내추럴의 뜻, 나라마다 다른 디카페인 기준, 해외에서 살 때의 관세 8%·부가세·150달러 기준을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09-28 · 약 20분
트러플오일에 트러플은 얼마나 들어 있을까 — 원재료 칸의 「향료」·학명·%로 읽는 법과 해외에서 살 때의 세금
트러플오일의 향은 병 속 트러플 조각보다 원재료 칸의 「향료(aroma)」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럽연합 규정의 표시 문구, 트러플 학명과 함량(%)을 보는 법, 국내 표시기준의 「트러플향」, 해외에서 살 때의 150달러 면세 기준과 수입신고를 정리했습니다.
2026-10-05 · 약 18분
호지차는 「볶은 녹차」입니다 — 카페인은 얼마인지, 통에서 무엇을 볼지, 해외에서 살 때의 세금
호지차는 갈색이지만 일본 업계 표시기준에서는 녹차의 한 종류입니다. 일본 식품표준성분표의 카페인 값은 우려낸 물 100g당 0.02g으로 센차와 같습니다. 「카페인이 적다」는 말이 무엇과 비교한 것인지, 통에서 볼 것 넷, 해외에서 살 때의 세금·서류 규칙을 정리했습니다.
2026-09-18 · 약 18분
말차 고르는 법 — 「세레모니얼 등급」의 정체와 산지 읽기, 그리고 150달러를 넘기면 세금이 급증하는 이유
「세레모니얼 그레이드」는 일본의 등급 제도가 아닙니다. 일본 업계 표시기준에는 말차 등급 조항이 없습니다. 말차의 정의, 「우지차」가 뜻하는 범위, 한 잔의 카페인, 해외에서 살 때 면세선을 넘기면 녹차에 최고 513.6%의 초과세율이 따로 걸리는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2026-09-28 · 약 23분
만년필 닙 굵기 EF·F·M 읽는 법 — 제조사마다 기준이 다르고, 해외에서 사는 게 나은 경우
만년필 닙의 EF·F·M은 공통 규격이 아닙니다. 파일럿·세일러·플래티넘·라미가 각자 글자를 정하고, 네 곳 모두 EF·F·M·B 같은 일반 닙의 선 굵기를 공식 페이지에 밀리미터로 적어 두지 않습니다. 제조사별 표기와 보증 조건을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10-25 · 약 13분
발사믹식초 라벨 읽는 법 — IGP·DOP와 숙성 표기, 그리고 해외에서 사는 게 나은 경우
발사믹식초는 이름이 셋으로 갈립니다. 「Aceto Balsamico di Modena」(IGP)와 「Tradizionale」가 붙는 DOP 둘은 유럽연합에 등록된 보호 명칭입니다. 라벨에서 볼 것 넷과, 국내에서 사는 편이 나은 이유, 해외에서 사는 게 이기는 좁은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2026-09-11 · 약 15분
마누카꿀 UMF·MGO 숫자 읽는 법 — 그리고 해외에서 사는 게 나은 경우
마누카꿀은 라벨에 숫자가 여럿 붙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마누카」로 표시해 수출하려면 정부가 정한 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UMF·MGO는 그와 별개로 업계가 만든 표기입니다. 국내에서 사는 편이 나은 이유와 해외가 이기는 좁은 경우를 총액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09-08 · 약 21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라벨 읽는 법 — 그리고 해외에서 사는 게 나은 경우
엑스트라버진은 맛 평가가 아니라 법으로 정한 등급입니다. 유럽연합 기준으로 산도 0.8% 이하와 관능검사를 포함한 여러 법정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라벨에서 볼 것 네 가지와, 국내에서 사는 편이 나은 이유, 해외에서 사는 게 이기는 좁은 경우를 총액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09-07 · 약 13분
가구 해외직구 — 배송비가 가구값을 넘는 이유와 안전기준
소파·침대·수납장 같은 대형가구를 해외에서 살 때 비용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부피 기준 국제배송과 해상운송, 국내 대형화물과 반입 동선, 관세, 그리고 일반 가구와 어린이용 가구의 안전기준 차이까지 다룹니다.
2026-11-01 · 약 11분
영양제 직구, 몇 병까지 될까 — 수량·성분 기준과 구매대행이 필요한 경우
영양제·건강기능식품 직구의 실제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자가사용 인정 수량(총 6병), 반입차단 성분 확인법, 아이허브 밖의 상품을 살 때 구매대행이 필요한 경우와 등록 업체 확인 방법까지 다룹니다.
2026-11-01 · 약 6분
필라테스 리포머 해외 구매대행 — 기구값만큼 중요한 배송·반입 비용
필라테스 리포머를 해외에서 살 때 비용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부피 기준 국제배송, 국내 대형화물 운송, 사다리차 반입까지 — 기구값 말고도 봐야 할 항목과 주문 전 확인 사항을 다룹니다.
2026-11-01 · 약 9분
폼롤러·요가매트 해외구매대행 — 스펙 고르는 법과 배송비 주의점
폼롤러·요가매트를 해외구매대행으로 살 때 두께·강도·소재 고르는 법과, 부피 무게·배터리 등 배송에서 꼭 알아둘 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11-01 · 약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