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 닙 굵기 EF·F·M 읽는 법 — 제조사마다 기준이 다르고, 해외에서 사는 게 나은 경우
글 전용호 · 포티무브글로벌 대표 · 실제 구매대행 경험과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합니다
목차 · 9개 절
3줄 요약
- 닙 굵기 글자(EF·F·M·B)는 제조사마다 자기 기준입니다. 이 글이 확인한 네 제조사 모두 일반 닙(EF·F·M·B)에는 공식 페이지에 밀리미터 값을 적어 두지 않아, 다른 회사의 같은 글자와 곧바로 견줄 수 없습니다.
- 보증은 보증서가 좌우합니다. 일본에서 산 파일럿 만년필은 국제보증서가 있으면 3년이고(판매점명·구매일이 빠져 있으면 영수증을 함께 냅니다), 파일럿 미국법인은 휘거나 갈라진 닙을 보증에서 제외합니다. 세일러는 보증서에 취급점·구매일이 없으면 1년 보증기간 안이라도 유상 수리이고, 구매 이력·영수증으로 구매처와 구매일이 확인될 때만 보증 대상입니다.
- 결론부터 적으면 국내에 들어온 모델은 국내에서 사시는 편이 낫습니다. 해외가 이기는 자리는 국내 공식 판매처에 없는 모델·색상·닙입니다.
만년필은 같은 모델이라도 닙 한 글자로 쓰는 맛이 달라집니다. 그런데 그 글자는 제조사가 각자 붙인 것이라, 「F가 F가 아닌」 일이 생깁니다.
이 글은 제조사가 공식 페이지에 적어 둔 것만 다룹니다. 손글씨 후기나 판매처의 굵기 표는 넣지 않았습니다.
총액이 궁금하시면 관부가세·배송비 계산기에 상품 가격을 넣어 보시면 대략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닙 굵기 글자는 공통 규격이 아닙니다
EF·F·M·B는 국제 규격이 아니라 각 제조사의 자기 체계입니다. 아래는 각 제조사 공식 페이지에 적힌 종류입니다.
| 제조사 | 공식 표기 | 제조사가 적어 둔 설명 |
|---|---|---|
| 파일럿(일본) | EF · F · FM · M · B · BB · SF · SFM · C · PO · MS 등 | 「메모나 좁은 줄 노트는 EF·F, 편지나 원고지는 M·B」 |
| 세일러(일본) | EF · F · MF · M · B · Z(줌) · MS(뮤직) 등 스탠다드 7종 (그 밖에 스페셜 닙) | 「EF는 장부 기장에, F는 일반 세필로 노트·편지에, M은 범용 중자」 |
| 플래티넘(일본) | UEF · EF · F · SF · M · B · C | 제품 페이지에 UEF(超極細)·EF(極細)·F(細)·SF(細軟)·M(中)·B(太)·C(極太) 7종을 나열(용도 설명은 없음) |
| 라미(독일) | EF · F · M · B · BB (그 밖에 LH·A·OM·OB·OBB) | 「글씨가 작을수록 가는 닙, 큰 글씨는 굵은 닙」 |
표는 옆으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표에서 보이듯 단계 수부터 다릅니다. 파일럿은 F와 M 사이에 FM을 두고, 세일러는 MF를 둡니다. 플래티넘은 EF 아래에 UEF가 더 있습니다. 같은 「F」라도 같은 굵기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글이 확인한 네 제조사는 EF·F·M·B 같은 일반 닙의 선 굵기를 공식 페이지에 밀리미터로 적어 두지 않았습니다. 라미가 캘리그래피용 닙(1.1·1.5·1.9mm)에만 수치를 밝히는 정도입니다. 인터넷에 도는 「F = 0.3mm」 같은 표는 판매처나 개인이 잰 값이라, 이 글에서는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용적인 답은 하나입니다. 같은 제조사 안에서 고르시고, 제조사가 적어 둔 용도 설명을 기준으로 삼으시는 것입니다. 다른 회사 펜을 써 본 감각으로 글자를 옮기면 어긋날 수 있습니다.
보증은 보증서가 좌우합니다
해외에서 사면 보증이 어떻게 되는지가 두 번째 갈림길입니다. 제조사 공식 안내를 그대로 옮깁니다.
| 제조사 | 보증 기간 | 조건 |
|---|---|---|
| 파일럿(일본 본사 국제보증) | 구매일부터 3년 | 구매 시 받은 「PILOT 국제보증서」가 필요하고, 판매점명·구매일이 빠져 있으면 영수증 등 구매 증빙을 함께 내야 합니다. 구매처·파일럿·거주국 서비스센터에 청구할 수 있고, 배송비·관세 등 부대비용은 고객 부담입니다 |
| 파일럿 미국법인 | 파인라이팅 3년 · 일반 필기구 2년 | 기간은 제품 라인으로 갈립니다. 커스텀 74·743 등 파인라이팅은 국제보증서나 구매 증빙을 내면 3년, 카쿠노·메트로폴리탄 같은 일반 필기구는 만년필이라도 2년입니다. 휘거나 갈라진 닙은 보증에서 제외합니다. 일반 필기구의 2년 보증은 미국 파일럿이 유통하고 미국 공인 판매점에서 산 제품에만 적용됩니다 |
| 세일러 | 구매일부터 1년 | 본체 5,000엔(세전) 이상 만년필에 보증서를 줍니다. 보증서에 취급점·구매일 기재가 없거나 고쳐져 있으면 보증기간 안이라도 유상 수리입니다. 온라인숍 구매로 취급점 기재가 없는 경우는 구매 이력·영수증으로 구매처와 구매일이 확인되면 보증 대상입니다. 해외 구매품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
| 플래티넘 | 보증 기간 내 원칙 무상 | 미사용이라도 기간이 지나면 유상 수리이고, 낙하·이물 혼입 등 취급 부주의도 유상입니다. 직접 수리 접수는 일본 국내 거주자로 한정한다고 적혀 있고, 그 밖에는 구매한 판매점이나 자사 제품 취급점에 문의하라고 안내합니다 |
표는 옆으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일본에서 산 파일럿은 국제보증서를 챙기면 3년 보증 대상입니다. 접수 창구는 나라마다 달라, 파일럿 국제보증 안내가 가리키는 국가·지역별 문의 창구에 한국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구매처나 일본으로 보내면 배송비·관세는 고객 부담입니다.
세일러는 해외 구매품을 어떻게 다루는지 공식 안내에 없고, 플래티넘은 직접 수리 접수를 일본 국내 거주자로 한정합니다. 보증서에 판매점과 구매일이 찍혀 있는지와 국내에 받아 줄 창구가 있는지가 실제 갈림길입니다.
그래서 국내에 들어온 모델은 국내에서 사시는 편이 낫습니다
저희는 구매대행을 하는 회사지만, 만년필도 국내 구매를 먼저 권하는 품목입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 국내 정식 유통이 넓습니다. 파일럿·세일러·플래티넘·라미 모두 국내 판매처가 있습니다. 확인은 모델명에 닙 글자와 색상을 붙여 검색하시고, 판매 페이지에 닙 글자가 적혀 있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모델명만 같고 닙 표기가 없으면 원하시는 닙이 아닐 수 있습니다.
- 국내 정식 유통품은 국내 판매처를 통해 보증·수리를 맡길 수 있는지 확인하기 쉽습니다. 이 글이 확인한 일본 세 제조사는 떨어뜨려 상한 닙을 보증기간 안이라도 무상 수리 대상에서 뺍니다(파일럿 국제보증은 「낙하·충격」을 보증 제외로, 세일러는 「낙하·충격 등 취급 부주의」를, 플래티넘은 「낙하」를 유상 수리로 적습니다). 그러면 남는 문제는 펜을 어디로 보내느냐입니다.
- 단가가 낮으면 수수료 비중이 큽니다. 저희 수수료는 상품가의 15%이지만 주문 한 건당 최소 10,000원이라, 금액이 작을수록 실효 비율이 올라갑니다.
| 상품가 | 수수료 | 실효 수수료율 |
|---|---|---|
| 30,000원 | 10,000원 | 33.3% |
| 66,667원 | 10,000원 | 15% ← 분기점 |
| 150,000원 | 22,500원 | 15% |
| 400,000원 | 60,000원 | 15% |
표는 옆으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표의 분기점 아래에서는 최소 수수료가 그대로 걸립니다. 입문용 한 자루를 사자고 대행을 쓰실 이유가 없습니다.
세금은 식품과 다릅니다. 만년필은 목록통관 배제 품목이 아니라, 물품가격이 미화 150달러 이하(미국발 목록통관 대상은 200달러 이하)이면서 자가사용이면 수입신고 없이 면세로 들어옵니다.
넘으면 관세와 부가세가 붙습니다. 만년필의 관세율표 기본세율은 8%이고, 협정세율 적용 여부는 건별로 다릅니다. 물품가격에 무엇이 들어가는지는 해외직구 면세한도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세관에서 부과되는 관세·부가세는 저희가 고객님을 대신해 대납합니다. 견적에는 예상액으로 넣어 안내하고, 세관이 실제로 부과한 금액이 예상보다 적으면 통관 완료 후 7영업일 이내에 차액을 전액 환급해 드립니다.
많이 나온 경우에는 저희가 부담합니다. 다만 2026년 10월 1일 이후 발행되는 견적서부터는 저희가 알 수 없었던 별도 주문과의 합산과세 등 고객님 쪽 사유로 늘어난 세액은 제외됩니다.
2026년 10월 1일 이후 발행되는 견적서부터는 저희가 그 존재를 알지 못하였고 합리적으로 알 수도 없었던, 고객님이 저희를 통하지 않고 따로 주문하신 물품과 합산과세되어 늘어난 세액을 저희가 부담하지 않습니다(2026년 10월 1일 시행 약관). 저희가 그 주문의 존재를 알 수 없어 견적에 반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이미 알고 있던 주문과 합산된 경우는, 아래에 적은 고객님 쪽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한 종전과 같이 저희가 부담합니다. 2026년 9월 30일까지 견적서를 받으신 건에는 그때 시행 중이던 약관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시행일과 무관한 예외도 있습니다. 고객님이 주신 정보(품명·용도·수량·통관부호 등)가 사실과 다르거나, 고객님 요청으로 품목·수량이 바뀌어 세액이 달라진 경우입니다. 이때 저희는 작업 전에 변경 내용을 안내하고 동의를 받습니다.
이와 별개로, 2026년 10월 1일 이후 발행되는 견적서부터는 그 밖에 고객님 쪽 사유로 법령에 따라 세액이 늘어난 경우도 고객님 부담이 되며, 이때 저희가 그 사유와 세액의 근거를 안내해 드립니다.
반대로 저희가 임의로 주문을 나누거나 운송·통관 방식을 정한 탓에 세액이 늘어난 경우는 저희가 부담합니다.
하나의 운송장(B/L·AWB)으로 합배송되어 함께 반입된 물품을 면세범위 안으로 나눠 통관하려는 경우에는 합산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운송장을 나눠도 같은 해외공급자에게 같은 날짜에 구매한 물품을 면세범위 안으로 나눠 반입하면 합산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판매자나 구매일이 다르면 입항일이 같다는 이유만으로는 합산하지 않습니다.
해외에서 사는 게 이기는 경우
만년필은 물품가격이 미화 150달러 이하이면서 자가사용이면 세금이 없습니다. 그래도 해외가 이기는 조건은 「국내에 그 물건이 없다」 하나입니다.
두 갈래로 갈립니다
국내에 같은 모델·닙·색상이 있는 경우
- 국내에서 사시는 편이 대체로 낫습니다
- 보증·수리를 국내 판매처를 통해 맡길 수 있는지 확인하기 쉽습니다
국내에 들어오지 않는 경우
- 국내 공식 판매처에 없는 색상·닙 — 같은 모델도 나라마다 구성이 다릅니다. 파일럿은 한국파이롯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국내 구성을 먼저 확인하시고, 거기에 없는 닙·색상일 때 해외를 봅니다
- 국내 공식 판매처 목록에 없는 모델 — 나라마다 라인업이 달라, 원하시는 모델이 국내 공식 판매처에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국내 정식 수입이 끝난 색상·특정 닙 — 해외 판매처에 신품 재고가 남아 있으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메루카리 같은 개인간 거래 플랫폼의 중고 매물도 정품 감정을 하지 않는다는 점과 그 위험을 견적에서 먼저 알려 드리고, 동의하시면 진행합니다(같은 상품을 정식 판매처에서 살 수 있으면 그 판매처 안도 견적에 함께 넣어 드립니다)
- 파일럿은 국제보증서를 챙기면 3년 보증 대상입니다(판매점명·구매일이 없으면 영수증 등 구매 증빙을 함께 냅니다)
이 경우에도 총액으로 먼저 재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상품값과 운임과 세금과 수수료를 더한 값입니다. 비교하는 방법은 해외가가 진짜 싼지 보는 법에 적어 두었습니다.
일본 문구 사이트는 한국 배송이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이 갈립니다. 어디가 그런지는 일본 직구 사이트와 라쿠텐 직구 방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재 보고 국내가 낫다는 답이 나오면 저희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런 자리는 국내에서 사는 게 나은 경우에 모아 두었습니다.
잉크는 따로 봅니다
병 잉크는 액체입니다. 일본우편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위험물 규칙에 해당하는 물품을 국제우편으로 보낼 수 없다고 안내하고, 인화성 액체의 예로 향수·매니큐어·페인트를 듭니다.
일본우편이 적어 둔 인화성 액체 목록에 만년필 잉크는 이름이 없습니다. 다만 액체는 배송대행지·운송사 단계에서 제한될 수 있습니다. 펜만 보내고 잉크는 국내에서 사시는 편이 단순합니다.
계산 기준과 한계
- 닙 표기와 설명은 각 제조사 공식 페이지(파일럿·세일러·플래티넘·라미) 기준입니다. 펠리칸·몽블랑은 공식 페이지를 열지 못해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 「일본 닙이 유럽 닙보다 가늘다」는 흔한 말은 제조사 공식 문서에 없어 이 글에서는 쓰지 않았습니다. 위 표의 단계 수 차이가 공식 문서로 확인되는 전부입니다.
- 보증 조건은 각 제조사가 공개한 안내문 기준이고, 실제 수리 접수는 판매점·수입원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관세율 8%는 관세율표의 기본세율이고, 협정세율 적용 여부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세액은 견적에서 예상액으로 안내합니다.
- 위 수수료 표는 상품가만 넣은 값입니다. 국제배송비·국내 운송비는 견적에서 금액이 확정되는 확정운임이라, 입고 후 실측 결과가 예상과 달라도 저희가 추가로 청구하지 않고 고객님도 차액의 반환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총액의 대략은 계산기에서 보실 수 있고, 결제하실 금액은 무료 견적에서 정해 드립니다.
- 국내 유통 여부와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이 글은 특정 제품의 국내외 가격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 확인일 2026년 9월 11일 기준입니다. 진행 전 해당 건에 적용되는 최신 기준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일럿 F와 라미 F는 같은 굵기인가요?
그렇게 볼 근거가 없습니다. 두 회사 모두 자기 글자 체계를 쓰고, 어느 쪽도 일반 닙에는 공식 페이지에 밀리미터 값을 적어 두지 않았습니다. 단계 수부터 달라서(파일럿은 F와 M 사이에 FM이 있습니다) 같은 자리라고 볼 수 없습니다.
처음 사는데 어떤 닙이 좋나요?
제조사가 적어 둔 용도 설명이 가장 안전한 기준입니다. 파일럿은 메모·좁은 줄 노트에 EF·F, 편지·원고지에 M·B를 권하고, 세일러는 F를 일반 세필, M을 범용 중자로 설명합니다. 그 안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일본에서 산 파일럿도 한국에서 보증받나요?
파일럿 본사의 국제보증은 구매일부터 3년이고, 구매 시 받은 국제보증서가 필요합니다. 보증서에 판매점명·구매일이 빠져 있으면 영수증 등 구매 증빙을 함께 냅니다. 청구는 구매처·파일럿·거주국 서비스센터에 할 수 있고, 배송비·관세 등 부대비용은 고객 부담입니다.
만년필은 세금이 얼마나 붙나요?
물품가격이 미화 150달러 이하(미국발 목록통관 대상은 200달러 이하)이면서 자가사용이면 면세입니다. 넘으면 관세와 부가세가 붙습니다. 관세는 관세율표 기본세율이 8%이고, 협정세율이 적용되는지는 건별로 다릅니다. 견적에 예상액으로 넣어 드립니다.
만년필도 구매대행이 되나요?
진행합니다. 다만 국내에 같은 모델·닙·색상이 있으면 국내 구매를 권해 드리는 편입니다. 병 잉크는 액체라 배송대행지·운송사 단계에서 제한될 수 있어, 국내에서 사시는 편을 권합니다.
배송 중에 닙이 상하면 어떻게 되나요?
계약과 다르게 이행되면 재발송이나 환불 등 필요한 조치를 합니다(이용약관).
2026년 10월 1일 이후 발행되는 견적서부터는 저희가 상품을 받은 뒤부터 국내 수령지까지 생긴 파손·분실의 배상 기준이 약관 제14조에 있고, 파손·누락은 받으신 날부터 10일 안에 알려주셔야 배상 책임이 유지됩니다(제15조). 청약철회·환급 권리는 별개입니다.
보내기 전에 상태를 확인해 주시나요?
국제배송 전에 수량·옵션·외관을 확인해 사진으로 보내드립니다. 닙에 새겨진 굵기 글자와 색상이 주문과 같은지도 여기서 대조합니다. 다만 필기감 같은 작동 성능·내부 결함·정품 여부를 보증하는 검수는 아닙니다. 범위는 검수 범위에 있습니다.
참고 자료
- 파일럿 닙 종류와 용도 설명 — 파일럿 펜촉 일람 · 파일럿 FAQ(닙 고르는 법) · 커스텀 74 색상·닙 구성은 파일럿 웹카탈로그, 유럽 구성은 파일럿 유럽 Custom 페이지. 확인일 2026년 9월 11일 기준입니다.
- 세일러 닙 종류 — 세일러 만년필 종류 안내. 플래티넘 닙 종류 — #3776 센추리 제품 페이지. 라미 닙 가이드 — LAMY nib guide, 캘리그래피 닙(1.1·1.5·1.9mm)은 LAMY Z 50 닙 제품 페이지. 국내 구성 — 한국파이롯트 커스텀 74 제품 페이지(2026년 9월 28일 확인). 나머지 항목은 2026년 9월 11일 확인 기준입니다.
- 보증 조건 — 파일럿 국제보증(영문) · 파일럿 미국법인 FAQ · 세일러 수리 FAQ · 플래티넘 수리 안내. 확인일 2026년 9월 11일 기준입니다.
- 액체·위험물 국제우편 — 일본우편 「국제우편으로 보낼 수 없는 것」. 확인일 2026년 9월 11일 기준입니다.
- 만년필 관세율 — 「관세법」 별표 관세율표 제9608호 30 「만년필·철필형 만년필과 그 밖의 펜」 기본세율 8% — 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일 2026년 9월 11일 기준입니다.
- 목록통관 기준과 배제 품목 — 「특송물품 수입통관 사무처리에 관한 고시」 제9조제1항제1호(150달러·한미 FTA 특례 200달러)와 별표 1(배제 대상 12종 — 의약품·식품류·건강기능식품 등, 펜은 없음). 전자상거래물품에는 「전자상거래물품의 특별통관에 관한 고시」(2026년 8월 24일 시행)가 따로 있고, 그 고시 제20조제3항이 목록통관 기준으로 위 제9조제1항제1호를 그대로 가리킵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일 2026년 9월 11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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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5일 · 작성: 전용호 · Fortimove Global 대표
제조사 표기와 보증 조건은 바뀔 수 있고, 국내 통관 기준은 품목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진행 전 해당 건에 적용되는 최신 기준을 확인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작성 전용호 · 포티무브글로벌 대표
이 글은 국가법령정보센터·관세청·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공공기관 자료를 확인해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금액은 저희 견적 계산에 쓰는 것과 같은 기준으로 산출했고, 법령·고시·요율은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진행 전에는 견적으로 확정 금액을 확인해 주세요. 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 글을 인용하실 때
포티무브글로벌, 「만년필 닙 굵기 EF·F·M 읽는 법 — 제조사마다 기준이 다르고, 해외에서 사는 게 나은 경우」 (2026.10 기준) — https://www.fortimoveglobal.com/blog/fountain-pen-nib-size-guide
내용이 틀렸거나 바뀐 걸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 fortimovegloba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