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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관 조회
해외에서 산 물건이 세관 어느 단계에 있는지 확인해요. 관세청 통관 정보를 그대로 보여드리고, 세관을 나온 뒤 우체국·EMS 구간도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세관을 나온 뒤 — 국내 택배
위 통관 단계가 수리·반출까지 갔다면 그다음은 국내 택배예요. 배송대행지가 새 번호를 알려줍니다. 우체국·EMS 로 오는 물건은 여기서 바로 보여요.
통관은 이런 순서로 진행돼요
- 1. 입항 — 배나 비행기가 한국에 닿아요. 이 전에는 통관 정보가 아예 없어요.
- 2. 반입 — 보세창고에 들어가요. 아직 세금은 안 매겨졌어요.
- 3. 수입신고 — 세관에 신고서가 들어가요. 여기서 개인통관고유부호가 쓰여요.
- 4. 심사·검사 — 서류만 보고 넘어가기도 하고, 물건을 열어보기도 해요. 며칠 더 걸리는 구간이에요.
- 5. 수리 — 통관 완료예요. 이제 국내 택배로 넘어가요.
물건값이 150달러(미국은 200달러)를 넘으면 관세·부가세가 붙어요. 면세 판정은 시장환율이 아니라 관세청이 매주 정하는 «과세환율»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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