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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 고르기2026-09-07 · 약 12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라벨 읽는 법 — 그리고 해외에서 사는 게 나은 경우

전용호 · 포티무브글로벌 대표 · 실제 구매대행 경험과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합니다

식품 · 라벨 읽기
0.8%
등급 조건 중 하나입니다
FGFortimoveOLIVE OIL
목차 · 11개 절

3줄 요약

  • 엑스트라버진은 맛이 좋다는 뜻이 아니라 법으로 정한 등급입니다. 유럽연합 기준으로 산도 0.8% 이하관능검사를 함께 통과해야 붙일 수 있습니다.
  • 이탈리아에서 병입했다는 것과 이탈리아산 올리브로 만들었다는 것은 다릅니다. 유럽연합에서 파는 엑스트라버진·버진 올리브유는 원산지 표시가 의무라, 「Bottled in Italy」 같은 병입 문구가 아니라 그 원산지 표시를 보셔야 합니다.
  • 결론부터 적으면 대부분 국내에서 사시는 편이 낫습니다. 해외가 이기는 자리는 좁고, 조건이 분명합니다.

올리브오일은 라벨에 적힌 말이 유난히 많은 상품입니다. 엑스트라버진, 콜드프레스, DOP, 수확연도, 산도까지 붙습니다.

그중에서 법으로 뜻이 정해진 말파는 쪽이 붙이는 말이 섞여 있습니다. 이 글은 앞쪽만 다룹니다.

총액이 궁금하시면 관부가세·배송비 계산기에 상품 가격을 넣어 보시면 대략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엑스트라버진은 맛 평가가 아니라 법으로 정한 등급입니다

유럽연합은 올리브유의 등급을 규정으로 정해 두었습니다. 엑스트라버진(extra virgin)은 그중 최상위 등급의 이름이고, 조건이 여럿 함께 걸립니다.

  • 만드는 방법 — 올리브에서 기계적인 방법만으로 직접 얻어야 합니다. 용제를 쓰거나 열로 성질을 바꾸면 이 등급이 아닙니다.
  • 산도 — 유리 지방산이 올레산 기준 100그램당 0.8그램 이하여야 합니다. 흔히 말하는 산도 0.8%가 이것입니다.
  • 맛과 향 — 훈련된 검사원의 관능검사에서 결함이 0이고 과일향이 있어야 합니다. 산도만 낮다고 붙는 등급이 아닙니다.

산도는 신맛의 세기가 아닙니다. 올리브 열매의 상태와 수확 후 취급·착유 과정에서 지방이 얼마나 분해됐는지를 보는 품질 지표입니다. 열매가 상했거나 수확 후 압착이 늦으면 올라갑니다. 빛과 산소로 생기는 산패를 직접 재는 값(과산화물가)과는 다른 항목이고, 등급은 두 값을 따로 봅니다.

그래서 「엑스트라버진이라 고소하다」는 설명은 절반만 맞습니다. 등급은 결함이 없고 과일향이 있다는 하한선까지만 보장하고, 어떤 향이 얼마나 나는지는 품종과 수확 시기가 만듭니다.

「콜드프레스(first cold pressing)」·「콜드추출(cold extraction)」도 파는 쪽이 마음대로 붙이는 말이 아닙니다. 규정은 두 문구를 27도 미만에서 얻은 엑스트라버진·버진 올리브유에만 쓰도록 정해 두었습니다.

콜드프레스는 유압식 압착으로, 콜드추출은 침출이나 원심분리로 짠 경우입니다. 다만 온도와 방식에 대한 조건일 뿐이라 이 문구가 붙었다고 등급이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라벨에서 볼 것은 넷입니다

가격표보다 먼저 보시면 좋은 순서입니다.

병을 손에 들고 보는 순서

  1. 등급 표기 extra virgin 인지 봅니다 — 산도 0.8% 이하와 관능검사를 포함한 여러 법정 기준을 충족한 등급입니다
  2. 원산지 한 나라인지, 섞은 것인지 봅니다
  3. 수확연도 적혀 있는지, 몇 년도인지 봅니다
  4. 용기 빛을 막는 짙은 병이나 캔인지 봅니다

1번과 2번은 유럽연합에서 최종 소비자에게 파는 제품이라면 라벨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표기입니다. 규정은 등급 명칭과 원산지를 한눈에 같이 보이는 주 표시면(대개 앞면)에 모아 적도록 하고 있습니다.

앞면 사진에서 안 보인다면 라벨이 잘린 사진일 수 있으니 다른 사진을 더 확인해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3번은 임의 표시라 주 표시면에 있어야 할 의무가 없어 뒷면이나 병목에 적히기도 하고, 4번은 규정이 아니라 보관의 문제입니다.

올리브유는 빛과 열에 약합니다. 투명한 병에 담겨 밝은 매대에 오래 서 있던 제품은 라벨이 아무리 좋아도 상태를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Bottled in Italy」와 이탈리아산은 같은 뜻이 아닙니다

엑스트라버진과 버진 올리브유는 원산지를 라벨에 반드시 적어야 합니다. 등급 명칭과 함께 주 표시면에 모아 적도록 규정돼 있어서, 앞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적는 방식이 정해져 있어서, 문구를 알고 보면 뜻이 갈립니다.

라벨 문구
한 나라 이름만 적힌 경우그 나라에서 수확하고 짠 기름입니다
유럽연합산 올리브유의 혼합유럽연합 안 여러 나라 기름을 섞었습니다
유럽연합산이 아닌 올리브유의 혼합유럽연합 밖 여러 나라 기름을 섞었습니다
유럽연합산과 그 밖의 올리브유의 혼합안팎을 함께 섞었습니다
「A에서 짠 기름, 올리브는 B에서 수확」 형태수확한 나라와 짠 나라가 다릅니다

표는 옆으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자주 오해가 생깁니다. 이탈리아에서 병에 담았다는 것과 이탈리아에서 올리브를 수확해 기름을 짰다는 것은 다른 말입니다.

「Bottled in Italy」·「Packed in Italy」처럼 병입·포장을 가리키는 문구는 원료 올리브의 원산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상표 이름이나 앞면 디자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병입지만 이탈리아이고 기름은 여러 나라에서 온 제품이라면, 원산지 자리에는 위 표의 혼합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반대로 원산지 자리에 나라 이름 하나만 적혀 있다면 그 나라에서 수확하고 짠 기름입니다. 수확한 나라와 짠 나라가 다르면 규정이 둘을 모두 적도록 하고 있어서, 표의 마지막 형태로 나타납니다.

원산지 대신 DOP·IGP 같은 지리적 표시를 적는 방법도 규정이 허용합니다. 이 표시가 있으면 산지와 방식이 등록된 기준을 따른 제품입니다.

수확연도는 적을 수 있는 조건이 따로 있습니다

수확연도(harvest) 표기는 엑스트라버진과 버진 올리브유에만 붙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해에 수확한 올리브로만 100% 만들어진 경우에만 적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확연도가 적혀 있다면 병 안의 기름 전부가 그 해 수확분이라는 뜻입니다. 산지나 생산자가 다른 기름을 섞었더라도 전부 같은 해 수확분이면 적을 수 있고, 서로 다른 해의 기름을 섞은 뒤 그중 한 해를 골라 적을 수는 없습니다.

적는 형식도 정해져 있습니다. 「2024/2025」처럼 유럽연합의 판매연도로 적거나, 「11/2024」처럼 월과 연도를 이 순서로 적습니다. 이때 월은 올리브를 딴 달이 아니라 기름을 짜낸 달입니다.

올리브유는 와인처럼 숙성시켜 품질을 높이는 기름이 아닙니다. 그래서 수확·착유 시점은 신선도를 가늠하는 중요한 단서입니다. 다만 같은 수확연도라도 빛·열·산소에 어떻게 노출됐는지에 따라 실제 상태는 달라집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국내에서 사시는 편이 낫습니다

저희는 구매대행을 하는 회사지만, 올리브오일은 국내 구매를 먼저 권하는 품목입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 국내에 이미 들어와 있는 제품이 많습니다. 유럽 브랜드와 DOP 제품도 국내에서 파는 경우가 있어, 사시려는 제품이 국내에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 내용물 자체가 무겁습니다. 기름은 제품 중량이 그대로 국제 운임에 반영되고, 유리병에 담긴 제품은 파손·누유 위험도 함께 붙습니다.
  • 단가가 낮아 수수료 비중이 큽니다. 저희 수수료는 상품가의 15%이지만 주문 한 건당 최소 10,000원이라, 금액이 작을수록 실효 비율이 올라갑니다.
상품가수수료실효 수수료율
30,000원10,000원33.3%
66,667원10,000원15% ← 분기점
150,000원22,500원15%
400,000원60,000원15%

표는 옆으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표의 분기점 아래에서는 최소 수수료가 그대로 걸립니다. 기름 두어 병을 사자고 대행을 쓰실 이유가 없습니다.

면세 한도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물품가격이 미화 150달러 이하이면서 자가사용 물품으로 인정되는 것이 면세 대상이고, 반복하거나 나누어 수입하는 물품 중 관세청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것은 여기서 빠집니다.

같은 기름을 여러 번 나눠 받으실 계획이라면 이 단서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다만 통관 방식은 별개입니다. 식품류는 금액과 관계없이 목록통관에서 빠져 세관에 수입신고를 합니다. 면세 기준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통관이 한 단계 더 있다는 뜻입니다.

세금은 저희가 대신 냅니다. 관세·부가세는 견적에 예상액으로 넣어 안내하고, 세관이 실제로 부과한 금액이 예상보다 적으면 통관 완료 후 7영업일 이내에 차액을 전액 환급해 드립니다. 많이 나온 경우에는 저희가 부담합니다. 다만 2026년 10월 1일 이후 발행되는 견적서부터는 합산과세로 늘어난 부분이 제외됩니다.

2026년 10월 1일 이후 발행되는 견적서부터는 저희가 그 존재를 알지 못하였고 합리적으로 알 수도 없었던, 고객님이 저희를 통하지 않고 따로 주문하신 물품과 합산과세되어 늘어난 세액을 저희가 부담하지 않습니다(2026년 10월 1일 시행 약관). 저희가 그 주문의 존재를 알 수 없어 견적에 반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이미 알고 있던 주문과 합산된 경우는 종전과 같이 저희가 부담합니다. 2026년 9월 30일까지 견적서를 받으신 건에는 그때 시행 중이던 약관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시행일과 무관한 예외도 있습니다. 고객님이 주신 정보(품명·용도·수량·통관부호 등)가 사실과 다르거나, 고객님 요청으로 품목·수량이 바뀌어 세액이 달라진 경우입니다. 이때 저희는 작업 전에 변경 내용을 안내하고 동의를 받습니다.

하나의 운송장(B/L·AWB)으로 합배송되어 함께 반입된 물품을 면세범위 안으로 나눠 통관하려는 경우에는 합산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운송장을 나눠도 같은 해외공급자에게 같은 날짜에 구매한 물품을 면세범위 안으로 나눠 반입하면 합산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판매자나 구매일이 다르면 입항일이 같다는 이유만으로는 합산하지 않습니다.

근거와 물품가격의 범위는 해외직구 면세한도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해외에서 사는 게 이기는 좁은 경우

그래도 뒤집히는 자리가 있습니다. 공통점은 「국내에 그 물건이 없다」입니다.

두 갈래로 갈립니다

국내에 같은 물건이 있는 경우

  • 국내에서 사시는 편이 대체로 낫습니다
  • 배송 사고와 보관 상태 위험도 줄어듭니다

국내에 들어오지 않는 경우

  • 소규모 생산자의 단일 품종·단일 농장 제품
  • 특정 수확연도만 나오는 한정 생산분
  • 국내 정식 수입이 끊긴 DOP·IGP 제품

이 경우에도 총액으로 먼저 재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상품값이 아니라 상품값과 운임과 세금과 수수료를 더한 값입니다. 비교하는 방법은 해외가가 진짜 싼지 보는 법에 적어 두었습니다.

재 보고 국내가 낫다는 답이 나오면 저희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런 판단이 필요한 자리는 국내에서 사는 게 나은 경우에 모아 두었습니다.

식품 구매대행은 아무나 하지 못합니다

이 부분은 저희 쪽 이야기지만, 맡기실 곳을 고르실 때 확인하실 만한 기준이라 적습니다.

인터넷으로 수입식품을 구매대행하는 사업자는 「수입식품등 인터넷 구매 대행업」 영업등록 대상입니다. 저희는 해당 영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등록만으로 끝나지도 않습니다. 위 세관 수입신고와 별개로, 구매대행업자는 통관 전에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수입신고를 해야 합니다. 국내 반입이 차단된 원료·성분이 들어간 식품은 구매대행 자체가 금지되어, 성분을 먼저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근거 조문은 국내에 없는 물건 구하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계산 기준과 한계

  • 등급·원산지·수확연도 표기는 유럽연합에서 판매되는 제품 기준입니다. 같은 유럽 브랜드라도 미국·일본 사이트에서 그 시장용으로 팔리는 병은 그 나라 표시 규칙을 따라 위 문구가 없을 수 있습니다.
  • 산도 0.8%는 등급의 상한선입니다. 같은 등급 안에서도 제품마다 실제 값이 다르고, 라벨에 실측값을 적을 의무는 없습니다.
  • 위 수수료 표는 상품가만 넣은 값입니다. 운임·관세·부가가치세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국제배송비·국내 운송비는 견적에서 금액이 확정되는 확정운임이라, 입고 후 실측 결과가 예상과 달라도 저희가 추가로 청구하지 않고 고객님도 차액의 반환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총액은 계산기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 국내 유통 여부와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이 글은 특정 제품의 국내외 가격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 확인일 2026년 9월 7일 기준입니다. 진행 전 해당 건에 적용되는 최신 기준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엑스트라버진이면 무조건 좋은 기름인가요?

등급은 품질의 하한선을 정할 뿐입니다. 기계적인 방법으로만 얻었고, 산도 0.8% 이하이며, 관능검사에서 결함이 0이고 과일향이 있어야 하는 등 규정이 정한 여러 기준을 함께 충족했다는 뜻입니다. 그 하한선 위에서 어떤 향이 얼마나 나는지는 품종·수확 시기·보관 상태가 만듭니다.

「Bottled in Italy」면 이탈리아산 아닌가요?

병입·포장을 가리키는 문구는 원료 올리브의 원산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상표 이름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럽연합에서 파는 제품이라면 원산지가 따로 적혀 있으니, 나라 이름 하나인지 혼합 문구인지를 보시면 됩니다. 나라 이름 하나만 적혀 있다면 그 나라에서 수확하고 짠 기름입니다.

수확연도가 없는 제품은 나쁜 건가요?

그렇게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수확연도는 병 안의 기름 전부가 그 해 수확분인 경우에만 적을 수 있어서, 적혀 있다면 그 자체가 정보입니다.

올리브오일도 구매대행이 되나요?

진행합니다. 저희는 수입식품등 인터넷 구매 대행업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다만 성분과 수량은 건별로 확인합니다. 국내 반입이 차단된 원료·성분이 들어 있으면 대행할 수 없고, 자가사용으로 보기 어려운 수량이면 별도 요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 같은 제품이 있으면 국내 구매를 권해 드리는 편입니다.

병이 깨져서 오면 어떻게 되나요?

계약과 다르게 이행되면 재발송이나 환불 등 필요한 조치를 합니다(이용약관). 2026년 10월 1일 시행 약관부터는 저희가 받은 뒤부터 국내 수령지까지의 파손·분실 배상 기준이 제14조에 있고, 받으신 날부터 10일 안에 알려주셔야 배상 책임이 유지됩니다(제15조). 청약철회·환급 권리는 별개입니다.

깨지기 쉬운 병은 추가 포장을 해 주시나요?

필요해 보이면 사유와 작업 내용, 그리고 반품·환급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을 먼저 알려드리고 동의를 받은 뒤 배송대행지에 요청합니다. 보내기 전 수량·외관과 누액 여부는 사진으로 알려드리지만, 밀봉 안쪽까지 여는 검수는 아닙니다. 범위는 검수 범위에 있습니다.

참고 자료

  • 올리브유 등급·원산지·수확연도 표기 — 유럽연합 위임규정 (EU) 2022/2104. 라벨에 적을 등급 문구는 제6조, 등급별 특성값(산도·과산화물가·관능검사)은 부속서 I, 원산지 표시는 제8조, 수확연도 표기는 제11조이고, 등급 명칭과 원산지를 주 표시면에 모아 적도록 한 조항은 제5조, 「콜드프레스」·「콜드추출」 문구의 조건은 제10조입니다. 등급의 정의 자체는 규정 (EU) No 1308/2013 부속서 VII 제VIII부에 있습니다. 이 규정이 종전 규정 (EEC) 2568/91과 (EU) 29/2012를 폐지했고, 분석 방법은 시행규정 (EU) 2022/2105로 옮겨졌습니다(제13조) — EUR-Lex. 확인일 2026년 9월 7일 기준입니다.
  • 수입식품 구매대행의 영업등록과 수입신고 —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수입식품등 인터넷 구매 대행업」이 영업의 한 종류라는 근거는 제14조제1항제3호, 그 영업의 등록 의무는 제15조제1항, 수입신고 의무는 제20조제1항이고, 그 수입신고를 통관이 이루어지기 전에 통관장소를 관할하는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하도록 정한 조문은 같은 법 시행규칙 제27조제2항입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일 2026년 9월 7일 기준입니다.
  •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의 구매대행 금지 — 원료·성분을 지정하는 근거는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5조의3제1항이고, 구매대행을 금지하는 문장은 같은 법 제18조제1항에 따른 영업자 준수사항, 즉 시행규칙 제25조 및 별표 8 제3호 바목에 있습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일 2026년 9월 8일 기준입니다.
  • 식품류가 목록통관에서 빠지는 근거통관 총정리해외직구 면세한도에 조문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 국내 유통 여부·가격 — 시점에 따라 바뀌므로 이 글에서는 특정 제품의 가격을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국내에 없는 제품을 찾으셨다면

제품 링크나 라벨 사진만 보내주시면 구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견적은 무료이고, 결제가 끝난 뒤에 현지 주문이 시작됩니다. 재 보고 국내가 나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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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8일 · 작성: 전용호 · Fortimove Global 대표
표시 규정은 생산국의 제도에 따라 다를 수 있고, 국내 통관 기준은 품목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진행 전 해당 건에 적용되는 최신 기준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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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작성 전용호 · 포티무브글로벌 대표

이 글은 국가법령정보센터·관세청·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공공기관 자료를 확인해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금액은 저희 견적 계산에 쓰는 것과 같은 기준으로 산출했고, 법령·고시·요율은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진행 전에는 견적으로 확정 금액을 확인해 주세요. 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 글을 인용하실 때

포티무브글로벌,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라벨 읽는 법 — 그리고 해외에서 사는 게 나은 경우」 (2026.09 기준) — https://www.fortimoveglobal.com/blog/extra-virgin-olive-oil-guide

내용이 틀렸거나 바뀐 걸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 fortimovegloba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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