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imove Global
품목별 고르기2026-10-19 · 약 15분

버켄스탁 보스턴·아리조나는 독일에서 사면 쌀까 — 한국 공식몰과 독일 정가를 총액으로 비교한 답

글 전용호 · 포티무브글로벌 대표 · 실제 구매대행 경험과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합니다

신발 · 한국 vs 독일
135,000원
저희를 통해 들여오면 한국이 쌉니다
FGFortimoveBIRKENSTOCK
목차 · 11개 절

3줄 요약

  • 한국 공식몰이 쌉니다. 아리조나 버코플로(0051791)는 한국 공식몰 135,000원, 독일 공식몰 90유로입니다. 독일 정가를 10월 15일 과세환율로 바꾸기만 해도 약 136,093원이라 한국과 거의 같거나 높습니다.
  • 저희를 통해 들여오면 더 벌어집니다. 수수료·확정운임을 더하면 아리조나는 약 19만 4천원, 관세까지 붙는 보스턴(165유로)은 약 38만 9천원으로 한국 공식몰 239,000원보다 약 15만원 비쌉니다(아래 계산).
  • 독일 공식몰은 독일 청구지 주소가 있는 고객에게만 보냅니다. 주문하는 저희는 한국에 있어 독일 청구지 주소가 없으므로, 저희는 그곳에서 주문하지 않습니다.

버켄스탁을 알아보면 「독일 브랜드니까 독일에서 사면 싸다」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이 글은 그 말을 같은 품번의 정가로 확인합니다.

두 나라 버켄스탁 공식 온라인몰(birkenstock.com 의 한국·독일 사이트)을 2026년 10월 19일에 열어 가격·품번·배송 조건을 읽었습니다. 환율은 관세청 과세환율, 운임은 배송대행지 요금표에 저희 산식을 적용한 확정운임을, 세율은 관세율표를 썼습니다. 리셀 시세는 넣지 않았습니다.

두 나라 공식몰 가격

한국 공식몰은 버켄스탁코리아 유한회사가 운영합니다. 이용약관이 한국 사이트 주문의 계약 상대방을 이 회사로 적고, 상품정보제공고시는 제조자를 Birkenstock GmbH, 수입자를 버켄스탁코리아 유한회사로 적습니다.

두 나라 상품 화면에 같은 품번이 함께 적혀 있어(한국 「제품 번호」, 독일 「Art-Nr.」) 같은 상품끼리 놓을 수 있었습니다. 품번이 둘인 것은 너비 때문입니다 — 끝자리 1이 보통 너비, 3이 좁은 너비입니다.

모델(품번)한국 공식몰독일 공식몰(부가세 포함)독일 정가 원화 환산
아리조나 버코플로 블랙(0051791·0051793)135,000원90.00유로136,093원
아리조나 오일드 가죽 하바나(0052531·0052533)179,000원125.00유로189,018원
보스턴 스웨이드 토프(0560771·0560773)239,000원165.00유로249,503원
지제 버코플로 블랙(0043691·0043693)135,000원90.00유로136,093원

원화 환산은 2026년 10월 15일에 받은 관세청 과세환율(1유로 = 1,512.14원)로 했습니다. 네 모델 모두 독일 정가를 환율로 바꾼 값이 한국 정가와 거의 같거나 높습니다.

한국 가격을 독일 가격으로 나누면 1유로를 약 1,432~1,500원으로 친 셈이라, 1유로가 1,500원 아래로 내려가면 아리조나·지제는 독일 정가를 원화로 바꾼 값이 한국보다 조금 낮아집니다.

두 나라 가격에 든 세금도 다릅니다. 독일 가격은 독일 부가세 19%가 포함된 값(「inkl. MwSt.」)이고, 한국 공식몰은 자주 묻는 질문에 「고객에게는 관세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모든 관세는 BIRKENSTOCK이 부담합니다」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독일에서 들여오면 얼마인가

독일 공식몰에서 살 수 있다고 가정하고 저희를 통해 들여오는 총액을 계산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실제로는 아래 「독일 공식몰에서 주문하지 않는 이유」 때문에 저희가 이 경로로 주문하지 않으므로, 비교를 위한 계산입니다.

판매처는 상자를 포함한 배송 무게를 적지 않아 아리조나는 상자 포함 약 0.9kg·33×22×11cm, 보스턴은 약 1.1kg·34×23×13cm로 가정했습니다. 독일 공식몰은 비회원의 120유로 미만 주문에 독일 안 배송료(4.95유로부터)를 받아, 아리조나는 이 4.95유로(약 7,485원)를 확정운임에 넣었습니다.

항목아리조나 버코플로보스턴 스웨이드
상품가(유로 정가 환산)136,093원249,503원
구매대행 수수료(상품가의 15%)20,414원37,425원
확정운임37,200원 (독일 안 배송료 포함)33,600원
관세·부가세(예상)0원 (면세 기준 이하)68,794원 (관세 13%)
합계193,707원389,322원
한국 공식몰 정가(10만원 이상 무료 배송)135,000원239,000원

공식몰 정가로 비교하면, 가격만 보고 독일에서 들여올 이유는 없습니다. 아리조나는 약 5만 9천원, 보스턴은 약 15만원 한국이 쌉니다. 한국 공식몰에 원하는 모델·사이즈·너비가 있다면 한국에서 사시는 편이 낫습니다.

확정운임은 견적에서 확정한 금액 그대로 받는 운임입니다. 입고 뒤 실측이 더 나와도 추가로 청구하지 않고, 덜 나와도 따로 정산하지 않습니다. 비용이 어떻게 구성되는지는 수수료 안내에 있습니다.

독일 공식몰에서 주문하지 않는 이유

독일 공식몰의 이용약관(AGB, 2025년 4월판)·배송 안내·자주 묻는 질문에 세 가지가 적혀 있습니다.

  • 독일 고객에게만 보냅니다. 약관에 「독일 온라인숍을 통한 주문은 독일에 있는 고객에게만 배송된다」(Bestellungen … werden ausschließlich an Kunden in Deutschland ausgeliefert)고 적혀 있고, 배송지도 독일 안이어야 합니다.
  • 독일 청구지 주소가 있어야 합니다. 배송 안내는 「독일 안의 주소로만, 독일 청구지 주소(deutsche Rechnungsadresse)가 있는 고객에게만 배송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청구지와 다른 배송지는 받지만, 청구지 자체가 독일이어야 합니다.
  • 나라마다 따로 팝니다. 자주 묻는 질문은 나라마다 자체 판매망이 있어 그 나라 안의 배송을 지원한다고 적고, 국가 선택 목록의 「Südkorea」는 한국 공식몰(원화)로 넘어가는 링크입니다.

약관과 안내에서 배송대행·재판매를 막는 문장(Paketweiterleitung·Weiterverkauf 등)은 찾지 못했습니다.

막히는 자리는 독일에 있고 독일 청구지 주소가 있는 고객이라는 조건입니다. 주문하는 저희는 한국에 있어 독일 청구지 주소가 없고 배송대행지 주소는 저희 청구지가 아니어서, 저희는 버켄스탁 독일 공식몰에서는 주문하지 않습니다.

독일의 다른 판매처에서 버켄스탁을 파는 경우도 있지만, 이 글에서는 그 판매처들의 배송대행지·해외 카드 조건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링크를 주시면 그 판매처 약관부터 확인해 드리고, 막혀 있으면 진행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립니다.

해외를 볼 만한 경우 — 너비와 사이즈

두 나라 공식몰은 같은 모델을 보통 너비와 좁은 너비 두 가지로 팝니다. 사이즈 표기는 유럽 사이즈(35·36·37…)이고, 한국 공식몰은 이를 mm로 맞춰 보여 줍니다(225=35, 230=36, 240=37, 245=38, 250=39, 260=40, 265=41, 270=42, 280=43, 285=44, 290=45).

10월 19일 한국 공식몰 화면에서 아리조나 버코플로는 보통 너비가 260·265·270·280·285만, 좁은 너비가 225·230·240·245·250만 살 수 있었고 나머지는 품절이었습니다.

보스턴·아리조나 오일드도 보통 너비는 260 이상, 좁은 너비는 250 이하만 열려 있었고, 지제는 보통 너비가 225~290까지 열려 있었습니다. 화면만으로는 일시 품절인지 들여오지 않는 것인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한국 공식몰에 원하는 너비·사이즈가 없을 때가 해외를 볼 자리입니다. 이때는 독일 공식몰이 아니라 배송대행 주문을 받는 다른 판매처를 찾아야 하고, 저희가 판매처 약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관세 — 90유로는 면세, 165유로는 과세

독일에서 배송으로 들여오는 물품은 물품가격이 미화 150달러 이하이고 자가사용 물품으로 인정되면 관세·부가세가 붙지 않습니다(관세법 시행규칙 제45조제2항제1호). 물품가격에는 독일 안에서 든 배송료도 들어가고, 유로 가격을 이 기준과 비교할 때는 관세청 과세환율을 씁니다.

10월 15일에 받은 과세환율(1유로 = 1,512.14원, 1달러 = 1,347.03원)로 보면 150달러는 약 133.6유로입니다.

아리조나(90유로에 배송료 4.95유로, 약 107달러)는 그 아래이고, 보스턴(165유로, 약 185달러)은 넘습니다. 아리조나 오일드(125유로, 약 140달러)도 아래지만 여유가 크지 않아, 유로 값이 달러보다 7%쯤 올라 1유로가 1.2달러를 넘으면 기준을 넘습니다.

기준을 넘으면 관세와 부가세가 붙습니다. 신발의 관세율표 기본세율은 13%입니다(제6402호·제6403호·제6404호). 갑피가 버코플로(합성 소재)인 모델은 제6402호, 스웨이드·누벅 가죽인 모델은 제6403호에 해당할 수 있고, 실제 품목분류와 세율은 세관이 정합니다.

네 모델 모두 상품 설명에 「Made in Germany」(한국 공식몰 「독일 제조」)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한·EU FTA 협정세율은 수출자가 송품장 같은 서류에 원산지 신고 문구를 적어 줘야 받을 수 있어, 위 보스턴 계산은 기본세율 13%로 잡았습니다.

세관에서 부과되는 관세·부가세는 저희가 고객님을 대신해 대납합니다. 견적에는 예상액으로 넣어 안내하고, 세관이 실제로 부과한 금액이 예상보다 적으면 통관 완료 후 7영업일 이내에 차액을 전액 돌려드립니다.

많이 나온 경우에는 저희가 부담합니다. 다만 2026년 10월 1일 이후 발행되는 견적서부터는 저희가 알 수 없었던 별도 주문과의 합산과세 등 고객님 쪽 사유로 늘어난 세액은 제외됩니다.

2026년 10월 1일 이후 발행되는 견적서부터는 저희가 그 존재를 알지 못하였고 합리적으로 알 수도 없었던, 고객님이 저희를 통하지 않고 따로 주문하신 물품과 합산과세되어 늘어난 세액을 저희가 부담하지 않습니다(2026년 10월 1일 시행 약관). 저희가 그 주문의 존재를 알 수 없어 견적에 반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이미 알고 있던 주문과 합산된 경우는, 아래에 적은 고객님 쪽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한 종전과 같이 저희가 부담합니다. 2026년 9월 30일까지 견적서를 받으신 건에는 그때 시행 중이던 약관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시행일과 무관한 예외도 있습니다. 고객님이 주신 정보(품명·용도·수량·통관부호 등)가 사실과 다르거나, 고객님 요청으로 품목·수량이 바뀌어 세액이 달라진 경우입니다. 이때 저희는 작업 전에 변경 내용을 안내하고 동의를 받습니다.

이와 별개로, 2026년 10월 1일 이후 발행되는 견적서부터는 그 밖에 고객님 쪽 사유로 법령에 따라 세액이 늘어난 경우도 고객님 부담이 되며, 이때 저희가 그 사유와 세액의 근거를 안내해 드립니다.

반대로 저희가 임의로 주문을 나누거나 운송·통관 방식을 정한 탓에 세액이 늘어난 경우는 저희가 부담합니다.

하나의 운송장(B/L·AWB)으로 합배송되어 함께 반입된 물품을 면세범위 안으로 나눠 통관하려는 경우에는 합산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운송장을 나눠도 같은 해외공급자에게 같은 날짜에 구매한 물품을 면세범위 안으로 나눠 반입하면 합산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판매자나 구매일이 다르면 입항일이 같다는 이유만으로는 합산하지 않습니다.

면세 기준에 무엇이 들어가는지는 해외직구 면세한도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독일 여행 중에 산다면

독일에 갈 일이 있다면 매장에서 직접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매장이 면세(Tax Free) 환급 절차를 지원하면, 유럽연합 밖에 사는 여행자가 산 물건을 직접 들고 나갈 때 독일 부가세를 돌려받는 길이 있습니다(독일 부가세법 제6조제3a항). 지원 여부와 수수료는 매장마다 다릅니다.

그렇게 사서 직접 들고 들어오는 물건은 여행자 휴대품이라, 1인당 과세가격 합계 미화 800달러까지가 기본면세범위입니다(관세법 시행규칙 제48조제2항). 위 총액은 이 경우가 아니라 배송으로 들여오는 경우의 계산입니다.

반품·교환·수선

한국 공식몰은 교환을 받지 않고, 14일 안에 반품을 접수하면 보내 준 상태 그대로인 제품은 무료로 반품받습니다. 14일을 세는 날이 안내마다 「제품을 받은 후」와 「주문 완료 메일을 받고나서」로 달라, 사이즈가 맞지 않으면 받으신 날 바로 접수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이즈를 바꾸려면 새로 주문하고 받은 제품을 반품하라고 안내합니다. 다른 국내·해외 판매처에서 산 제품의 반품은 받지 않습니다.

수선은 어디서 사든 한국에서는 공식 경로가 없습니다. 한국 공식몰은 「현재 한국에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공식 파트너가 없다」고 적고, 독일 공식몰의 수선 서비스는 유럽 고객(영국·스위스·노르웨이 제외)에게만 제공된다고 적습니다.

저희를 통해 해외에서 사시게 되는 경우, 2026년 10월 1일 이후 발행되는 견적서부터는 저희가 현지 주문을 넣은 뒤에는 직접 고르신 사이즈·너비가 맞지 않는 것 같은 단순 변심으로 청약철회를 할 수 없습니다.

판매처가 반품을 받아 주면 판매처에서 돌려받은 금액에서 실제로 든 취소·반환 비용을 뺀 금액을 환급해 드리고, 구매대행 수수료는 단계별 환급 기준을 따릅니다. 국제·국내 운송비와 관세·부가세 예상액 중 실제로 제공되거나 발생하지 않은 부분은 단계와 관계없이 전액 돌려드립니다.

직접 고르신 사이즈·너비가 맞지 않아 상품을 받으신 뒤에 반품하시는 경우는 국제배송까지 끝난 단계라, 구매대행 수수료는 단계별 기준상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사이즈·너비가 확실하지 않으면 한국 공식몰에서 사시는 편이 낫습니다.

주문하신 것과 다른 사이즈나 너비가 온 경우는 단순 변심이 아닙니다(환불 기준).

국제배송을 보내기 전에 현지에서 주문한 사이즈·너비와 맞는지 확인하고 실물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다만 검수는 수량·옵션·겉면 확인까지이고, 착용감이나 정품 여부를 보증하는 검사는 아닙니다.

계산 기준과 한계

  • 가격·품번·배송·반품 조건은 두 나라 버켄스탁 공식 온라인몰에서 2026년 10월 19일에 확인한 값입니다. 가격과 재고는 수시로 바뀝니다.
  • 구매대행 수수료는 상품가의 15%와 주문 1건당 최소 10,000원 중 큰 금액입니다. 이 글의 예시는 15%가 10,000원을 넘어 15%로 계산했습니다.
  • 무게와 상자 크기는 가정입니다(아리조나: 상자 포함 약 0.9kg, 33×22×11cm — 부피무게 약 1.33kg이 실무게보다 커서 이 무게로 계산 / 보스턴: 약 1.1kg, 34×23×13cm — 부피무게 약 1.69kg). 판매처는 무게를 적지 않습니다. 실제 견적에서는 상품 정보로 무게와 상자 크기를 가늠해 확정운임을 정하고, 입고 뒤 실측이 달라도 그 금액은 바뀌지 않습니다.
  • 확정운임은 배송대행지 독일센터 요금표에 저희 산식을 적용한 값입니다. 독일 안 배송료는 독일 공식몰 약관의 비회원 기준(120유로 미만 4.95유로부터, 120유로 이상 무료)으로 넣었습니다.
  • 관세 13%는 관세율표 기본세율이고, 협정세율 적용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보스턴의 관세·부가세는 과세가격에 확정운임을 넣어 계산한 예상치이고, 적게 부과되면 차액을 전액 돌려드립니다.
  • 환율은 2026년 10월 15일에 받은 관세청 과세환율(1유로 = 1,512.14원, 1달러 = 1,347.03원)입니다. 과세환율은 주마다 바뀌고, 실제 견적은 견적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 독일 쪽 계산은 독일 공식몰에서 살 수 있다고 가정한 비교용입니다. 실제로 저희는 독일 공식몰에서 주문하지 않습니다.
  • 예상 비용 계산기에서 구매 국가 「독일」을 고르고 유로 표시가를 넣으면 대략의 총액을 볼 수 있습니다. 결제하실 금액은 견적에서 확정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버켄스탁은 독일에서 사면 더 싼가요?

독일 정가를 10월 15일 과세환율로 바꾸기만 해도 한국 공식몰 정가와 거의 같거나 높습니다. 아리조나 버코플로는 90유로(약 136,093원)와 135,000원입니다. 저희를 통해 들여오면 약 19만 4천원이라 한국 공식몰이 쌉니다.

버켄스탁 독일 공식몰에서 배송대행으로 살 수 있나요?

독일 공식몰은 독일 안 주소로만, 독일 청구지 주소가 있는 고객에게만 보낸다고 적고 있습니다. 배송대행지로 받더라도 청구지 주소가 독일이 아니면 이 조건에 맞지 않아, 저희도 그곳에서는 주문하지 않습니다.

버켄스탁 한국 공식몰은 정식 판매처인가요?

한국 공식몰(birkenstock.com 의 한국 사이트)은 버켄스탁코리아 유한회사가 운영하고, 상품정보제공고시에 이 회사를 수입자로 적고 있습니다.

버켄스탁 보스턴을 독일에서 들여오면 관세가 붙나요?

배송으로 들여오면 붙습니다. 보스턴 스웨이드는 165유로(약 185달러)라 미화 150달러를 넘고, 신발의 기본세율은 13%입니다.

아리조나 버코플로(90유로)처럼 독일 안 배송료를 더해도 150달러 아래인 모델은 자가사용으로 인정되면 단독으로 들여올 때 면세입니다. 독일 매장에서 사서 직접 들고 오시면 여행자 휴대품이라 1인당 미화 800달러까지가 기본면세범위입니다.

버켄스탁 사이즈와 너비는 어떻게 고르나요?

두 나라 모두 유럽 사이즈로 팔고, 한국 공식몰은 225=35, 240=37, 250=39, 260=40, 270=42처럼 mm로 맞춰 보여 줍니다. 너비는 보통과 좁은 두 가지이고 품번 끝자리(1은 보통, 3은 좁은)로 구분합니다.

한국 공식몰은 발 양쪽 풋베드에 공간이 많이 남으면 좁은 너비가 맞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정확한 사이즈는 사이즈 가이드의 측정용지를 내려받아 확인하라고 합니다. 신던 버켄스탁의 너비는 풋베드의 작은 발자국 프린트로 알 수 있습니다 — 색칠돼 있으면 좁은 너비, 윤곽선만 있으면 보통 너비입니다.

독일 여행 가서 사 오면 어떤가요?

매장에서 직접 사서 들고 오시면 저희 수수료와 국제운임이 들지 않고, 여행자 휴대품은 1인당 미화 800달러까지 기본면세범위입니다. 매장이 면세(Tax Free) 환급을 지원하면 독일 부가세를 돌려받는 길도 있습니다. 수선은 어디서 사든 한국에서는 공식 경로가 없습니다.

참고 자료

한국 공식몰에 없는 너비·사이즈를 찾으셨다면

상품 링크와 원하시는 사이즈·너비만 보내주시면 대행 주문을 받는 판매처가 있는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한국 공식몰에 원하는 모델·사이즈·너비가 있으면 그쪽을 먼저 권해 드리고, 버켄스탁 독일 공식몰이거나 판매처가 대행 주문을 막아 두었으면 진행할 수 없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견적은 무료이고, 결제가 끝난 뒤에 현지 주문이 시작됩니다. 결제하실 금액은 견적에서 확정해 드립니다.
· 예상 비용 확인
· 상품 찾기 요청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9일 · 작성: 전용호 · Fortimove Global 대표
가격·재고·너비 선택지와 판매처의 배송·결제 조건은 바뀔 수 있고, 관세율과 통관 방식은 품목분류와 원산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찾으시는 상품, 무료로 견적받아 보세요

상품 찾기 요청

관부가세부터 계산해 보시려면 예상 견적 계산

이 글에 대하여

작성 전용호 · 포티무브글로벌 대표

이 글은 국가법령정보센터·관세청·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공공기관 자료를 확인해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금액은 저희 견적 계산에 쓰는 것과 같은 기준으로 산출했고, 법령·고시·요율은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진행 전에는 견적으로 확정 금액을 확인해 주세요. 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 글을 인용하실 때

포티무브글로벌, 「버켄스탁 보스턴·아리조나는 독일에서 사면 쌀까 — 한국 공식몰과 독일 정가를 총액으로 비교한 답」 (2026.10 기준) — https://www.fortimoveglobal.com/blog/birkenstock-germany-vs-korea

내용이 틀렸거나 바뀐 걸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 fortimoveglobal@naver.com

통신판매업 신고수입식품등 인터넷구매대행업 등록건강기능식품 일반판매업 신고관세청 전자상거래업자 — 등록번호는 아래 사업자 정보에 있습니다.

상품 찾기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