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물건인가요
교토에서 손으로 만드는 구리 차 보관통이에요. 100g 용량이고 높이 95mm, 지름 65mm입니다. 뚜껑을 얹으면 제 무게로 천천히 내려앉아 저절로 닫히는 것으로 알려진 제품이에요. 구리라서 쓸수록 색이 짙어집니다.
왜 저희를 안 거치셔도 되나요
개화당은 쇼핑몰을 두 개 운영해요. 같은 브랜드인데 파는 창구가 다릅니다.
일본어 사이트는 일본 안으로만 보내요. 결제 화면의 배송지가 일본 47개 도도부현뿐이라 한국 주소를 넣을 칸이 없습니다. 게다가 안내 페이지에 「배송대행·국제전송 서비스를 이용한 해외 발송은 거절하며 주문을 취소한다」고 적어 두었어요. 저희가 일본에서 대신 주문해 배송대행지로 받는 방식이 정확히 그 경우라, 저희는 이 길을 쓰지 않습니다.
영문 사이트는 다릅니다. 여기는 한국을 포함해 200개국 넘게 직접 보내요. 주문을 안 받는 곳은 영국과 대만 두 나라뿐입니다. 저희가 2026년 9월 12일에 한국 주소로 결제 화면까지 넣어 확인했어요.
그래서 이 상품은 고객님이 직접 사시는 게 맞아요. 저희를 거치면 단계와 비용만 늘어납니다. 사는 순서는 아래에 적어 뒀어요.
한 가지만 주의하세요
검색하다 보면 일본어 사이트가 먼저 나올 수 있어요. 거기서 주문하시면 한국으로 못 받습니다. 반드시 영문 사이트(English) 쪽 Online Shop 으로 들어가세요.
가격도 영문 사이트가 다릅니다. 수출이라 일본 소비세가 빠져서 ¥21,000이에요(일본어 사이트는 소비세가 붙은 ¥2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