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가 교토에 딱 한 곳이라, 국내에서는 새 제품을 파는 곳을 찾지 못했어요 — 가격비교 사이트에 새 제품 0건이고 중고 매물만 있어요 (2026-09-02 확인).
상품 정보
해외 판매처가 공개한 사양을 옮겨 적은 것이고, 비어 있는 칸은 판매처가 밝히지 않은 항목이에요. 짐작으로 채우지 않아요.
- 품명·모델명
- 이치자와 신자부로 캔버스 토트백 168 (중) · H-168
- 재질
- 면 범포(綿帆布)
- 구성품
- 가방 1개 (색상 12종 중 택1) · 지퍼 안주머니 · 앞주머니 · 입구 하토메(구멍 금구)
- 크기·무게
- 세로 30 × 가로 35 × 폭(마치) 22cm · 손잡이 길이 약 58cm · A4 대응 · 0.55kg
- 출시년월
- 해외 판매처가 공개하지 않은 정보예요. 요청하시면 견적 단계에서 판매처에 확인해 알려 드려요.
- 제조자
- 이치자와 신자부로 한푸 (一澤信三郎帆布)
- 제조국
- 해외 판매처가 공개하지 않은 정보예요. 요청하시면 견적 단계에서 판매처에 확인해 알려 드려요.
- 수입자
- 고객님 본인 명의(개인통관고유부호)로 통관돼요. 포티무브글로벌은 구매와 배송을 대행하며, 재판매 목적으로 수입하는 사업자가 아니에요.
- 품질보증기준
- 수령 후 불량·오배송은 사진 확인 뒤 재발송 또는 환불로 처리해요. 빨리 알려 주실수록 판매처 대응이 쉬워서 7일 안에 연락 주시길 권하지만, 상품이 표시·광고나 계약 내용과 다른 경우에는 받으신 날부터 3개월, 그 사실을 아신 날부터 30일 안에 청약철회를 하실 수 있어요(전자상거래법 제17조제3항).
- A/S
- 해외 제조사의 보증·A/S 는 국내에서 그대로 적용되지 않을 수 있어요. 수령 후 문제는 고객센터 070-8983-8495 로 연락해 주세요.
거래 조건
- 배송 방법·기간 — 공식 온라인주문(일본) → 일본 배송대행지 → 국내. 공식 주문이 일본 안으로만 배송해서 배대지를 한 번 거쳐요. 나라별 소요 기간은 배송 안내에 있어요.
- 배송비 — 위 표의 국제배송비는 확정운임이에요. 견적서의 합계가 최종 결제금액이고, 결제 후 저희가 따로 청구하는 금액은 없어요.
- 취소·청약철회 — 현지 주문 전 취소는 전액 환불이에요. 현지 주문 뒤 단순변심 반품은 실제 발생한 운송비와 통관 제비용만 부담하시고, 인건비·보관료 같은 간접비와 위약금은 청구하지 않아요. 기한과 방법은 환불 규정을 보세요.
- 환불 — 상품을 반환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고, 늦어지면 지연 기간에 연 15% 의 지연배상금을 드려요.
- 상담·피해보상 — 고객센터 070-8983-8495 · fortimoveglobal@naver.com. 분쟁 처리 절차는 이용약관에 있어요.
이 상품, 저희가 대신 사면 얼마일까요
2026-09-12 에 확인한 현지 표시가(¥15,400 (세금 포함 표시가) · 일본 국내 배송료 ¥1,100 별도)와 ¥15,400 × 8.6146원 — 2026-09-12 확인한 관세청 과세환율 (환율은 주마다 바뀌어요) 로 계산한 «예시»예요. 아래 네 줄이 그 산정 근거고, 요청하시면 그날 시세와 실제 배송 방식으로 다시 계산한 견적서를 보내 드려요. 결제는 그 견적서에서 한 번만 하시면 돼요.
| 상품가¥15,400 × 8.6146원 — 2026-09-12 확인한 관세청 과세환율 (환율은 주마다 바뀌어요) | 132,665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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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대행 수수료상품가의 15% · 최소 1만원 | 19,9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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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배송비일본 출발 · 확정운임 — 두 구간을 더해 잡았어요 — ①판매처에서 일본 배송대행지(후쿠오카)까지 ¥1,100(판매처 배송료 표, 2026-09-12 확인) ②배송대행지에서 한국까지 오마이집 일본센터 요율표. 가방은 접어서 보내는데 포장 후 크기를 아직 몰라서, 실무게 0.55kg이 아니라 부피무게 2.0kg 구간으로 «넉넉히» 잡았어요. 실제가 더 나와도 이 금액은 견적에서 확정돼요. | 29,4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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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부가세면세 한도 이내로 봤어요 | 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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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총비용 | 181,965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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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표시가로 보면 1.37배가 되는 셈이에요. 저희가 실제로 보낸 견적 7건에서는 이 배수가 1.46배에서 5.13배까지 벌어졌습니다 — 싼 물건일수록, 부피가 클수록 커져요.
이 예시는 물품가격이 자가사용 면세기준(미화 150달러) 아래라 관세·부가세를 0원으로 계산했어요. 면세 판정은 시장환율이 아니라 통관하는 주의 과세환율로 하고, 한도를 넘는 주문은 품목(HS 코드)·원산지·협정 적용 여부에 따라 세율이 달라져서 정식 견적 단계에서 다시 확인해 드려요. 부과 대상이면 견적 합계에 넣어 저희가 대신 납부하고, 고객님이 통관 때 따로 내실 금액은 없어요.
해외 판매처의 현재 판매 여부와 가격을 다시 확인한 뒤 개별 견적을 보내 드려요. 이 페이지에서는 주문이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어떤 물건인가요
1905년 교토 히가시야마에서 시작한 범포(두껍게 짠 면) 가방 공방의 제품이에요. 168은 A4 서류가 들어가는 «중» 크기이고, 안쪽에 지퍼 주머니가 있습니다. 원단이 두꺼워서 처음에는 뻣뻣하지만 쓸수록 손에 맞게 길이 들어요.
왜 대행이 필요한가요
파는 가게가 교토에 딱 한 곳이에요. 공식 온라인 주문이 있긴 하지만 배송지가 일본 국내로 한정돼 있어서 한국 주소를 넣을 수 없어요. 저희가 일본에서 대신 주문해 배송대행지를 거쳐 보내 드립니다.
고르실 때 확인하실 것
색상이 12종이라 주문 전에 하나를 정해 주셔야 해요. 그리고 장인 수작업이라 납기가 1개월 전후입니다 — 선물처럼 날짜가 정해진 일정이면 여유를 크게 두시는 게 좋아요.
배송비가 왜 이만큼인가요
두 번 움직이기 때문이에요. 판매처는 일본 안으로만 보내 주니까 저희 배송대행지(후쿠오카)까지 한 번(¥1,100), 거기서 한국까지 또 한 번 갑니다. 가방 자체는 550g으로 가볍지만 접어도 부피가 남아서, 배송대행지는 무게가 아니라 상자 크기로 요금을 매겨요.
포장 후 상자 크기는 물건을 받아 봐야 정확히 알 수 있어서, 위 금액은 넉넉한 쪽으로 잡아 두었어요. 실제가 더 나오더라도 견적서에 적힌 금액이 그대로 확정됩니다 — 나중에 더 청구하지 않아요.
관세와 부가세는요
이 금액대는 면세 한도(미화 150달러) 안에 들어와요. 시장환율이 아니라 통관하는 주의 과세환율로 판정하는데, 2026년 9월 12일에 확인한 과세환율(달러당 1,369.86원)로 보면 205,479원입니다. 상품가 132,665원이라 여유가 있어요. 그래서 위 표의 관세·부가세는 0원이에요.